회원 로그인
정보기억 정보기억에 체크할 경우 다음접속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개인PC가 아닐 경우 타인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PC를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공공장소에서는 체크하지 마세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문화 이제는 체험교육으로...

관리자 | 2021.12.01 13:05 | 조회 1293
카잔연방대 '따따르 한글학교', 1박2일 체험교육 두각

러시아에 있는 한글학교들이 거듭나고 있다. 최근 한글학교들이 최근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보다 깊이 보다 생생하게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교육을 시도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카잔연방대 따따르 한글학교(교장 김영숙)은 지난 11월 27일, 28일 양일간 1박 2일 캠프를 통해 러시아인들에게 김치담구기에서부터 한국 전통놀이와 최근 유행하고 있는 오징어게임까지 한국문화를 보다 체험적으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이러한 시도는 학생들의 자발성과 관심도를 높여 학습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한국문화 교육의 새 장을 열어 놓고 있다. [편집부]

[겨레일보 주경돈 기자] 러시아 카잔연방대학교 한국학연구소(소장 고영철 교수)가 운영하고 있는 따따르한글학교(원장 김영숙) 주관으로 2021년도 한국문화 캠프가 2021년 11월 27일(토) - 28일(일) 양일간 러시아 카잔 근교에 위치한 젤레노돌스크 미라스 캠프장에서 열렸다.
 약 40명 정도가 모인 이번 캠프에서는 고영철 교수가 <독도, 동해>를 주제로 한국역사 특강을 했으며 김영숙 교장은 이번 캠프에서 직접 <김치 담그기>를 선보이는 마스터 클래스도 진행했다. 캠프 참여자 모두 김치를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담구어 보고 먹어보면서 흥미로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이번 캠프에서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으로 대표되는 한국의 전통 놀이뿐만 아니라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오징어게임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딱지치기 등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모두들 기뻐했다.
 따따르한글학교는 현재 한국어뿐만 아니라 한국무용, 태권도 등 다양한 한국 문화 동아리를 이끌고 있다. 2021년도 대한민국 정부초청 장학생에 선발된 5명의 러시아 학생 중 4명이 따따르한글학교 출신일 정도로 양질의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중부 러시아  지역을 대표하는 한글학교이다.***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276개(1/14페이지)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6 중국조선족아즘마 일자리구합니다 new 참좋은하루 10 2022.08.14 15:55
275 [한국산업인력공단] 청년 해외진출 성장 스토리 공모전 모집(~9/25) 청년해외취업멘토링 50 2022.08.09 11:32
274 모스크바 부동산 INI 사진 첨부파일 realtor 74 2022.08.08 11:49
273 조선족 아줌마가 일자리를 구합니다. taehomos 151 2022.07.30 11:16
272 모바일 로그비노프, "중국, 대러 하이브리드 전쟁 연루될 수 있어" 관리자 242 2022.07.30 07:48
271 모바일 러, 켄타우로스 변이감염 7건 확인 관리자 238 2022.07.27 16:00
270 모바일 르몽드, "유럽, 대러 제재수단 고갈" 관리자 283 2022.07.26 12:45
269 모바일 [러언론보도] 주북 러 대사, "북한 돈바스 복구 도울 수 있을 것"  관리자 311 2022.07.21 17:03
268 모바일 푸틴, "세계사 새시대 개막" 선언 관리자 306 2022.07.20 17:30
267 모바일 [러언론보도] 북한 외무성, 대러 관계 새로운 전략적 높이 도달 관리자 215 2022.07.20 14:20
266 모바일 [러언론보도]우크라이나 사태와 한국전 관리자 303 2022.07.20 14:15
265 모바일 [러언론보도] 한국 정부 우크라 여행금지 6개월 연장 관리자 134 2022.07.20 12:57
264 모바일 [러언론보도] 북한의 돈바스 지역 공화국 승인 동기 관리자 200 2022.07.20 12:50
263 모바일 [러언론보도] 한국에서 러 '미르' 카드 통용 시작 관리자 231 2022.07.20 12:45
262 모바일 미 매체, "우크라 사태 바이든 패배" 관리자 510 2022.07.19 10:35
261 모바일 인도 매체, "푸틴, 바이든 파멸시키고 재선 기회도 박탈" 관리자 313 2022.07.17 15:41
260 모바일 벨트, "러시아 영향력 커지고 있어" 관리자 272 2022.07.16 16:19
259 모바일 아에로플로트, 모스크바-베이징 정기 항공편 재개 관리자 354 2022.07.16 14:42
258 모바일 쇼이구, "민간인 대우크라 방어 강화 지시" 관리자 189 2022.07.16 13:08
257 모바일 미 상원의원, "구소련 국가 더이상 나토 가입안돼" 관리자 283 2022.07.16 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