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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5만명 이상 백신접종 신청

관리자 | 2020.12.26 05:50 | 조회 1332
(겨레일보-번역기자/김지은) 12월 24일자 자료에 의하면, 5만 명 이상의 모스크바 시민들이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신청했다. 이는 세르게이 소뱌닌 모스크바 시장에 의해 발표되었다. 그의 말에 따르면, 필요할 경우 모스크바 당국은 추가로 예방접종 센터들을 열 준비가 되어있다고 한다.

소뱌닌 시장은 현재 백신접종에 연령 제한이 있다고 밝혔다. 즉, 60세 미만의 사람들에게만 제공되는데, 이는 노인들에게 접종을 허용하게 될 경우에 신청자 수가 급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장은 TV채널 '러시아 24'를 통해 "접종센터의 수가 충분치 않다고 판단될 시에는, 이를 두 배 가량 늘릴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현재 70개의 예방접종센터가 있으며, 이들은 연말연시에도 운영될 예정이다.

모스크바 내 전반적인 발병 현황을 언급하며 소뱌닌 시장은, 모스크바가 두 가지의 부정적인 기록을 깼다고 밝혔다. 이들은 각각 일일 확진자수(8,000명 이상) 및 입원 건수(약 2,000건)이다.

"안타깝게도, 전 세계가 그러하듯이 전염병이 현재에도 계속 진행중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물론, 우리는 상황이 안정되고 발병률이 줄어들기를 바라고 있지만, 이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입니다."라고 시장은 언급하였다.

소뱌닌 시장은 덧붙여, '코로나19 상황은 오히려 더 복잡해지고 있다, 이는 도시 내 감염 위험이 증가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하면서, '물론, 전염병을 막기위한 모든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기사원문: https://www.vesti.ru/article/2503270?utm_referrer=https%3A%2F%2Fzen.yandex.com%2F%3Ffromzen%3Dsearch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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