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정보기억 정보기억에 체크할 경우 다음접속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개인PC가 아닐 경우 타인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PC를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공공장소에서는 체크하지 마세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크렘린, '러 병역의무 폐지 논의사항 없어'

관리자 | 2021.02.24 17:22 | 조회 555
(겨레일보/김지은기자) 러시아의 병역의무 폐지 문제는 현재 논의되지 않고 있으며, 이는 국민들의 헌법상 의무로 남아있다. 이에 대해 2월 24일 수요일,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이 언급하였다.

"여기에서는, 개인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으나, 동시에 이것이 러시아연방 국민들의 절대적인 헌법상의 의무라는 사실에서 진행되어야 합니다."라고 그는 기자들에게 밝혔다.

따라서 크렘린 대변인은, 이전에 러시아의 병역제도를 비난했던 배우이자 TV프로그램 진행자 드미트리 나기예프의 성명에 대해 논평하였다. 나기예프는 군대 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쓸모없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하였다.

페스코프에 다르면, 의무병역제도 폐지에 관한 문제는 현재 논의되지 않고있다고 한다.

지난 2020년 10월, 언론 '이즈베스티야'는 러시아 재무부의 프로젝트에 따라 군인의 수가 10% 가량 줄어들 수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국방부 측은 '국군의 수를 줄이게 되면 아무런 경제적 효과가 없을 것이기 때문에, 재무부의 제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672개(1/34페이지)
코로나19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72 한국 국민 대다수“스푸트닉 V”도입 찬성 관리자 670 2021.04.28 10:10
671 방 1칸 세 놓음 모스크바 관계자 582 2021.04.18 00:48
670 모바일 교민 J씨, 둘째 아들 59세에 가져 관리자 1079 2021.04.03 18:22
669 방 3 칸짜리 세놓습니다. 모스크바 관계자 683 2021.04.03 09:51
668 한류와 공산당 관리자 970 2021.04.02 12:38
667 파마, 염색, 머리깎아 드림 모스크바 관계자 518 2021.03.28 22:31
666 모바일 모스크바 여성의 날, 고령자•지병환자 의무자가격리 해제 관리자 894 2021.03.08 22:31
665 모바일 모스크바, 코로나 확진자수 다시 증가세 관리자 727 2021.03.08 20:42
664 모바일 EU, 추가 대러 제재 도입 관리자 856 2021.03.02 23:26
663 모바일 마트비옌코, 러시아인 자국 여행 권장 관리자 582 2021.03.02 17:41
662 모바일 골리코바, "러 집단면역 8월경 형성될 것" 관리자 710 2021.03.02 16:21
661 모바일 모스크바, "여름까지 최소 제한조치만" 관리자 942 2021.02.25 15:12
660 모바일 모스크바 지하철, 특수 CCTV 설치예정 관리자 797 2021.02.25 14:56
659 모바일 백신 '스푸트니크 V' 가격 절반으로 감소 관리자 865 2021.02.25 14:54
>> 모바일 크렘린, '러 병역의무 폐지 논의사항 없어' 관리자 556 2021.02.24 17:22
657 모바일 푸틴, 유튜브 등 인터넷 기업 벌금 법안 서명 관리자 629 2021.02.24 17:20
656 모바일 유럽연합 외무장관, 러시아 제재 확대 승인 관리자 639 2021.02.23 07:40
655 모바일 러 남성, 모스크바서 반역죄로 체포 관리자 628 2021.02.22 23:08
654 모바일 러, 세번째 코로나 백신 국가등록 완료 관리자 618 2021.02.20 20:10
653 모바일 모스크바, 새 백신 '스푸트니크 라이트' 임상시험 곧 시작 관리자 611 2021.02.18 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