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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J씨, 둘째 아들 59세에 가져

관리자 | 2021.04.03 18:22 | 조회 1079
"희망은 있다"
교민 J씨, 둘째 아들 59세에 가져

(겨레일보 박종권 기자) 어제 2일 모스크바 교민 J씨가 러시아 부인에게서 둘째 아들을 59세에 가졌다. 첫째 아들을 가진 지 27개월만이다. J씨는 아들이 나오자마자 바로 젖을 빨았다면서 건강한 아들 출생의 소감을 밝혔다. 출생은 모두 인공수정. J씨는 2001년도에 모스크바로 왔으며 2003년도에 현재 부인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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