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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동유럽 재난 근원은 나토"

관리자 | 2022.07.01 17:17 | 조회 1627
[겨레일보 편집부/문화원/타스통신]북한이 북한 국제정치연구학회 김효명 연구사의 이름으로 수요일 조선중앙통신에 게재한 기사에서 나토가 동유럽 재난의 근원으로 책임이 있으며 이제는 아태지역을 불안하게 하려고 애쓰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효명 연구사는 기사에서 “나토가 동유럽에서의 화난(분쟁)을 불러온 장본인”이라면서 “소위 유럽의 방위를 위해 발족하였다는 나토가 지금까지 국제평화와 안전보장에 기여 한 것이라고는 이전 유고슬라비아와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리비아를 비롯한 유럽과 중동, 아프리카 대륙에서 불법무도의 침략전쟁으로 주권국가들을 황폐화 시키고 수십만의 무고한 민간인들을 살육 하였으며 수백만의 피난민들을 산생시켰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멀리 갈 것도 없이 로씨야(러시아)의 안보상우려를 체계적으로 침해하는 ‘동진’으로 반목과 불화, 대립과 분쟁의 씨를 묻어놓고 유럽을 오늘과 같은 지경으로 만든 주범도 다름 아닌 나토”라고 성토했다.

그는 또한 미국과 나토가 이제는 아태지역에 적대감을 심으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나토가 동유럽에서의 화난(분쟁)을 불러온 장본인이라는 점, 이번 나토수뇌자회의(정상회의)에서 채택될 새로운 전략개념에 중국을 반대하는 내용이 포함된 점, 미국과 남조선(대한민국)이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에서 우리를 반대하는 군사적 움직임을 로골(노골)화하고 있다. 이를 놓고 볼 때 조만간 북대서양의 검은 파도가 태평양의 고요를 깨뜨릴 것이라는 불길한 징조가 보이고 있다”고 전망했다.

https://tass.ru/mezhdunarodnaya-panorama/15064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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