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정보기억 정보기억에 체크할 경우 다음접속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개인PC가 아닐 경우 타인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PC를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공공장소에서는 체크하지 마세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글
댓글 많은 글

[알림] 2024학년도 모스크바한국학교 신입생 입학 안내

관리자 | 2023.11.13 10:02 | 조회 3261

2024학년도 모스크바한국학교 신입생 입학 안내

 

모스크바한국학교는 유럽 유일의 대한민국 정부가 인가한 정규 교육기관으로 한국어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정규 교육과정을 탄력있게 운영하면서 외국어 교육(영어 및 노어)을 병행하는 한국학교입니다. 재외국민의 원활한 자녀 교육을 위해 2024학년도 유치원, 초등학교 취학 및 입학을 안내해 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입학원서 교부 및 접수(유치원, 초등학교)

1. [입학희망신청서] 제출기간: 2023.11.07.()~12.08.() 15:00까지

2. 학생면접 및 학부모 면담 기간: 2023.12.11.()~12.21.()

3. [입학원서] 제출기간: 2023.12.25.()~2024.01.12.() 15:00까지

4. 접수방법: 학교홈페이지(http://moscowks.net/입학 안내>유치원,초등>신입생 서류제출)

온라인 접수가 원칙 (온라인 접수가 어려울 경우 학교로 문의바람. 7-495-787-0748)

5. 입학 대상자 발표 : 2023.12.22.() 학교 홈페이지에 탑재

 

. 모집대상

1. 초등학교 : 2017.01.01.~2017.12.31. 출생 아동

조기입학을 희망하는 2018.01.01.~2018.12.31. 출생자의 경우 국내 주민등록지 주민센터에 조기입학을 신청한 자

2. 유치원 : 3~5(2018.01.01.~2020.12.31.) 출생

유치원 신입생 모집 인원에 따라 개설 학급 수 조정 가능

 

. 제출 서류

1. 1차 서류제출

. 공통 제출서류

1) 입학희망신청서, 개인정보수집이용 동의서

2) 여권 사본(학생과 보호자의 여권 및 비자 포함)

2. 2차 서류제출(학교장 입학 허가 후)

. 학교장 입학 허가 후 입학원서 제출(학교서식 사용)

. 기타 현지 체류 관련 증빙자료는 1차에 제출한 서류로 갈음

. 전형 방법 및 기타 사항 :

학교홈페이지(http://moscowks.net)>입학 안내>유치원, 초등>신입생 입학 안내 참조

유의사항(유치원, 초등학교)

1. 본교의 입학금 및 수업료는 홈페이지의 [입학안내]-[학비안내]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학교에 제출한 모든 서류는 일체 반환되지 않습니다.

3. 문의 전화 : 교육 지원실 7-495-787-0748

 

모 스 크 바 한 국 학 교 장

모스크바한국학교병설유치원장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325개(8/17페이지)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5 모바일 블룸버그, "유럽, 겨울 비축가스 소비 시작" 관리자 1696 2022.06.18 08:35
184 모바일 제25회 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 6월15일부터18일까지 관리자 3245 2022.06.17 18:11
183 모바일 러 OTT서비스, 한국 콘텐츠 구매 급성장 관리자 2154 2022.06.17 18:05
182 모바일 러-중-북, 유라시아의 평화와 안보의 공식 관리자 1740 2022.06.17 16:41
181 모바일 미, 우크라 무기 지원 요청 계속 변해 관리자 1629 2022.06.17 15:05
180 모바일 이즈베스치야, "러 공급 삼성 스마트폰 일부 작동안해" 관리자 2145 2022.06.17 14:51
179 모바일 그레프, "조치 없으면 러 경제 작년 수준 회복 10년 걸려" 관리자 1771 2022.06.17 12:16
178 모바일 마크롱, "서방, 우크라에 전투기 탱크 불허 합의" 관리자 2323 2022.06.17 08:28
177 모바일 푸틴, "러연방 자동차 산업 보장 필요" 관리자 1882 2022.06.16 22:25
176 모바일 노박, "대부분 유럽회사 러 가스 비용지불 루블로 전환" 관리자 3178 2022.06.16 18:56
175 모바일 러 중앙은행 총재, "외화예금 몰수와 달러금지 없어" 관리자 2765 2022.06.16 14:40
174 모바일 독언론, 크림반도 발언 젤렌스키 정신상태 의문 제기 관리자 3587 2022.06.16 12:22
173 모바일 시진핑, 푸틴과 우크라 사태해결 전방위적 책임 논의 관리자 2469 2022.06.15 21:38
172 모바일 랴브코프, "러 군사작전 모스크바가 필요로 할 때 끝낼 것" 관리자 3182 2022.06.15 16:15
171 모바일 주미 러대사, 다중발사로켓시스템 공급 경고 관리자 3302 2022.06.15 10:03
170 모바일 미 재무부, 과도한 대러 제재 우려 표명 관리자 2978 2022.06.15 08:23
169 모바일 미 정치분석가, "미국, 러 경제 잠재력 오판" 관리자 2492 2022.06.15 06:43
168 모바일 루블 달러당 56루블 아래로 떨어져 관리자 3014 2022.06.14 17:11
167 모바일 젤렌스키, "시간은 러시아에 유리" 인정 관리자 2633 2022.06.14 15:59
166 모바일 크렘린궁, "서방과 전례없는 경제 전쟁" 관리자 2938 2022.06.14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