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정보기억 정보기억에 체크할 경우 다음접속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개인PC가 아닐 경우 타인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PC를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공공장소에서는 체크하지 마세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러 칼리닌그라드 주 근처에서 한폴 공동군사훈련

관리자 | 2023.10.03 09:47 | 조회 535
9월 1일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한국산 무기의 현지 생산을 준비하고 있는 폴란드가 9월 칼리닌그라주 국경 근처 군사훈련에서 무기의 화력을 과시할 계획이라고 마리우시 브와슈차크 폴란드 부총리 겸 국방장관이 목요일 밝혔다고 전했다.

마리우시 브와슈차크 국방장관은 이종섭 한국 국방장관과 바르샤바에서 회담을 하고 이후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한국 무기를 폴란드에서 생산하는 한국과의 2단계 협력을 준비중이다”라고 말했다고 폴란드의 매체인 PAP(Polish Press Agency)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회담에서 양측은 특히 “양국 군사관계, 무기 현대화 및 무기 분야 지속 협력”을 논의했다. 브와슈차크 국방장관은 “폴란드와 한국은 공동 작업을 통해 안보, 폴란드 군의 강화와 억제정책의 실제 실행을 통한 평화 보장에 있어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강조했다.

브와슈차크 국방장관은 이어 “우리는 또한 공동으로 9월 중순인 9월 17일 오르지스(Orzysz), 베모보 피스키에(Bemowo Piskie, 러시아 칼리닌그라드주 국경 근처 폴란드 북부 바르미아마주리주의 도시)에서 Jesienny Ogien ("Autumn Fire") 훈련의 일환으로 폴란드 군의 방어력을 과시하는 훈련을 시행할 예정이다. 거기서 우리는 폴란드 승무원들이 다루는 한국 무기의 효과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알렸다.

PAP는 “최근 수년간 폴란드와 한국의 산업 협력은 폴란드 군대에 K2 전차와 K9 자주포, 경전투기 FA-50, K-239 천무 다연장로켓을 포함한 한국 무기 수출에 관한 양국 계약을 체결한 결과로 강화되었다”라고 전했다.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329개(1/17페이지)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9 모스크바는 7.5%가 아닌 56% 등록률 관리자 197 2024.04.06 06:50
328 모스크바 재외선거 투표율 82.67%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429 2024.04.01 21:23
327 총선 열기 거센 모스크바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184 2024.03.25 00:26
326 한국 방송을 무료로 다시 볼 수 있는 사이트 5곳을 소개합니다. Peter 553 2024.03.19 12:17
325 INI 모스크바 생활안착 서비스 소개 사진 첨부파일 realtor 470 2023.11.22 17:27
324 [알림] 2024학년도 모스크바한국학교 신입생 입학 안내 관리자 4902 2023.11.13 10:02
323 모바일 겨레일보 특집 ②-숨겨진 유라시아 만년, 신라 천년 관리자 493 2023.10.31 06:38
322 카잔 2023년 러시아 한국어 교육 워크숍 개최 첨부파일 관리자 392 2023.10.30 02:01
321 러 한국학 현재와 미래_카잔 제27회 국제한국학 학술대회 첨부파일 관리자 510 2023.10.30 01:24
320 유럽 현지에서 본 우크라이나사태 해법 ③- 비세그라드 4개국 왜 뭉쳤나 관리자 633 2023.10.09 09:04
319 겨레일보 우크라사태 특집 2/ 글로벌 기업 헝가리 선점경쟁 치열 관리자 591 2023.10.03 10:14
318 헝가리 오르반 총리의 생애 관리자 489 2023.10.03 10:09
317 겨레일보 우크라사태 특집/유럽연합의 異端兒 헝가리 오르반 관리자 522 2023.10.03 10:07
316 한반도에 새로운 위기 다가와 관리자 497 2023.10.03 10:01
315 러 외교차관, 한국 여전히 러의 파트너, 양국 접촉 지속 관리자 412 2023.10.03 09:58
>> 러 칼리닌그라드 주 근처에서 한폴 공동군사훈련 관리자 536 2023.10.03 09:47
313 한국의 러시아 정교 사원 한러 친선 가교될 수 있어 관리자 285 2023.10.03 09:46
312 주북 러 대사 - 대북제재는 북러 관계에 전혀 영향 안 미쳐 관리자 517 2023.10.03 09:42
311 [한국산업인력공단] 2023 청년 해외진출 성장스토리 공모전 모집 (~9 사진 청년해외취업멘토링 612 2023.09.07 08:03
310 모바일 모스크바 북한식당, 한국국적자 안받는다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1259 2023.07.29 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