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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전쟁사 3대 대첩 스탈린그라드 전쟁 기념관

관리자 | 2020.02.08 08:47 | 조회 1757
러시아 전쟁사 3대 대첩중 하나 스탈린그라드의 독일 전쟁 승리를 기념하기 위한
스탈린그라드 전쟁 기념관

 볼고그라드는 볼가강을 오른쪽으로 끼고 길게 형성된 인구 100만명의 도시이다. 도시 이름은 1925년 스탈린그라드, 1961년 볼고그라드로 개명되었다. 볼고그라드에는 러시아 전쟁사의 3대 대첩의 하나인 스탈린그라드의 독일 전쟁 승리를 기념하기 위한 스탈린그라드 전쟁 기념관(War Memorial of Stalingrad)이 있다.
히틀러는 1941년 6월 22일 독일, 헝가리, 루마니아, 핀란드, 이탈리아의 군인 350만명을 레닌그라드, 스탈린그라드, 모스크바, 우크라이나, 크림반도로 분산 침투시켰다. 1942년 8월23일 독일 육군과 루마니아군 33만명이 스탈린그라드를 대규모 공습했다. 인구 60만명의 러시아 중심 산업도시였고 운송의 중심 그리고 석유의 공급로의 역할 때문에 중요 요충지라고 생각해서였다. 이후 독일의 기갑부대는 시가지 전역을 불바다로 만들었다. 그렇지만 강변으로 밀려난 러시아군은 진지를 구축하고 남북으로 협공을 하여 독일 기갑부대는 포위를 당하자 구출할 수 없기에 1943년 1월 31일에 독일 파울루스 원수는 항복했다.
 이 전쟁의 전사자는 소비에트 군인 478,741명, 독일은 약 30만명, 독일 동맹국 (이탈리아, 루마니아, 헝가리, 크로아티아) 약 20만명, 도시 거주자 시민 수만 명이었다. 이후 독일군의 기세는 약화되어 세계 제2차대전 종식의 계기가 되었다.
이 전쟁기념관에는 북한이 1957년 소련에 보낸 공산주의 건설 등에 대한 축문과 칼 막스의 어록이 나란히 전시되어 있다.
 아울러 1945년 2월 4일부터 11일까지 얄타에서 연합국의 지도자들인 미국의 루스벨트, 영국의 처칠, 소련의 스탈린이 극동 문제에 대한 비밀 의정서를 채택했는데, 소련이 독일 항복 후 2-3개월 이내에 대일전 참전과, 그 대가로 연합국은 소련에 1904~1905년 러-일 전쟁에서 잃은 영토의 반환, 전후의 한국문제가 포함된 논의에 대한 기사가 보관되어 있다.
 아울러 이 도시에는, '마마이 민족의 칸의 이름' 이라는 인명인 마마예프와 무덤 위의 언덕이라는 단어인 꾸르간의 합성어인  '마마예프 꾸르간'이 있는데, 여기에 러시아의 조형물 중 4번째로 큰 볼고그라드를 상징하는 '로지나-마찌(조국 어머니)' 이라는 뜻의 동상이 서 있다. 이 동상은 1967년 스탈린그라드 전쟁 승리 25주년 기념으로 건립된 높이 87m의 볼고그라드의 실존 인물인 발렌티나 이조토바라는 여인이 장검을 들고 전투를 독려하는 입상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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